주금에 누룩 장사 ,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소용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사람들은 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. 첫째, 우리를 이용하려는 사람, 즉 원수이다. 둘째, 우리를 이용하려는 동시에 우리에게 이용되어지려는 사람, 즉 친지(親知)이다. 셋째, 우리가 존경하고 또 그를 위해 힘있는 대로 도우려고 하는 사람, 즉 친구이다. -소포클레스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은 걸작보다 낫다. -버나드 쇼 당나귀 귀 치레 ,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.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. -상응부경전 Never too late to mend. (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.)오늘의 영단어 - biased : 삐뚤어진, 굽은, 휘어진, 잘못된오늘의 영단어 - co-existence : 공존, 공생, 병립오늘의 영단어 - smuggler : 밀수업자, 밀입국자오늘의 영단어 - task force : 특별전담기구(조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