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강철 보다는 강한 반면 파리보다도 약한 것이 인간이다. -탈무드-엄청난 수의 가축들이 좁은 축사에 갇혀 빠른 시간 안에 살찌우기 위해 투여되는 과량의 곡물 사료를 먹으며 사육된다. 이런 가축 사육 환경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육류 소비가 갈수록 늘어나고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기 때문이다. 죽는 순간까지 인간의 식탐과 돈벌이를 위해 모든 걸 헌신하는 가축들의 처절한 삶을 그들의 당연한 운명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인간은 너무나 잔인한 동물이다. -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- newstopia : 정보가 자유롭게 흐르는 이상세계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,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하라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KPAPA :Korean Pet Animal Protection Association :한국 애완동물보호협회사람은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한다. 우리들이 일거리처럼 읽은 책은 대부분이 몸에 새겨지지 않기 때문이다. -사무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disparity : 불균형, 부조화오늘의 영단어 - Foreign Ministry : 외무부관리한다는 것은 성공의 사다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올라가느냐의 문제이고, 리더십은 그 사다리가 올바른 벽에 걸쳐져 있는가를 결정하는 것과 관계된다. -스티븐 코비